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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기교 주식회사
이케다기교 역사연혁
이케다기교 역사연혁
오사카타니마치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케다기교 역사연혁
Button1919년
(대정 8년)
창업자 노부타로가 호쿠리쿠(北陸)에서 망사의 판매개시. 노부타로는 24살때、 먼저 호쿠리쿠(北陸)의 다이쇼우지(大聖寺)에서 오사카 타니마찌(大阪谷町)로부터 사온 망사(울직물)의 판매를 시작했다.
날씨가 추운 호쿠리쿠(北陸)에서는, 방한구용의 망토에 망사가 잘 사용되어 인기가 높았다.
Button1920년
(대정 9년)
이시카와켄 에누마군(石川縣江沼郡)(현:카가시<加賀市>)다이쇼우지(大聖寺)에서 창업.
正絹羽二重織物(본견 하부타에 직물)을 안감용으로 오사카(大阪)를 중심으로 판매개시.
다음으로 그는, 호쿠리쿠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던 “양복”에 주목했다.
「양복이 필요하게되면 될수록 안감의 수요도 높아진다」라는 신념으로, 그는 재빨리 大聖寺의 기업장에 양복 안감의 생산을 의뢰한다.
원래 호쿠리쿠(北陸)는, 본견 하부타에 직물의 산지로서, 상승하는 신사복의 수요와 더불어, 현지에서 만드는 안감은 날개돋힌듯이 팔렸다.
이와같이 양복의 겉감이 아닌 안감에 주목했다는 점, 그리고 산지와 소비지를 직결시킨 그의 발상과 행동력이 성공으로 연결되었다고 할수있다.
Button1926년
(소와 원년)
『합자회사 이케다기업장』설립.
오사카 타니마찌에 오사카 영업소를 개설.
여기서 자신을 얻어, 1926년에는 다이쇼우지에서, 본견신사정장안감(사텐)의 제조를 목적으로 하는 『합자회사 이케다기업장』을 설립해서, 자가공장에서의 안감제조를 개시하는 한편, 타니마찌에는 오사카 영업소를 개설했다.(제조판매일관체제의 확립)
Button1930년
(소와 5년)
야마나시켄 후지요시다에 생산공장을, 만주대련에 지점을 개설. 그 후, 생산판매망은 더욱 확충되어, 카이견(甲斐絹)의 생산을 계획하여, 연사(꼰 실)·염색실·정경(整經)·제직과 일관된 양산양판체제를 구축. 야마나시켄 후지요시다에 생산공장을, 만주 대련에 지점을 개설했다.
Button1931년
(소와 6년)
벰베르그 직물의 생산·판매로 방향을 전환. 이 시기에 큐프라(벰베르그)원사의 생산을 개시한 아사히 벰베르그 견사(현:아사히카세이 섬유)에 취급점으로서 인지등용되어, 이케다 기교는 큐프라 창생기부터 이 일에관여되는 행운을 얻었다.
Button1933년
(소와 8년)
『직물주식회사』(현:이케다기교 본사)를 매입 이시카와켄 코마츠시의 『麗陽織物株式會社』(현:이케다기교본사)의 매입이 실현됨.
(약 6천평·연시기·부분정경기·JQD직기 160대·창고를 장비)
호쿠리쿠에서 큐프라 안감의 생산개시. 인조견사「몽팔레스」를 생산, 만주에 수출.
성수기엔 , 일본 제 2위의 직물수출고를 기록했다.
Button1940년
(소와15년)
전쟁으로 휴업상태  
Button1951년
(소와26년)
아사히 카세이 벰베르그(큐프라)의 선염직물의 생산판매를 재개. 전쟁후, 거점을 야마나시에서 코마츠로 옮겨서, 호쿠리쿠에서 아사히카세이의 Chop 제품 제1호인 선염 신사복안감 AK1150의 생산을 다루게 됨(선염 신사복안감)
이때 배양된 연시·염색·제직기술이, 이케다 기교의 전후의 발전 기반이 됨과 동시에, 호쿠리쿠산지에서는 특이한 선염 스트라이프 안감의 모체로 되었다.
Button1953년
(소와28년)
최초의 아사히카세이 chop상품인 AK1150을 생산개시.
직기·연시기·실염색설비 일식·정경설비 일식을 신설.
Button1963년
(소와38년)
실염색 최신방법의 치즈염색설비를 신설해, 수탁염색가공업을 병설.
Button1964년
(소와39년)
이케다 노부히데(池田延英) 제 2대 사장으로 취임. 노부타로(延太郞)의 뒤를 이은 노부히데(延英)사장은, 고도성장과 함께 기성제복의 수요확대에 주목. 더욱 효과적인 생산체제에 의한 합리적인 가격의 안감공급이 필수라고 생각해, 종래의 실 선염 방법에서 제직후 염색 생산체제로의 전환과 그 판매 루트의 재구축에 착수했다. 이 구상을 기본으로 끊임없는 기업노력과 원사 메이커, 각 협력공장의 많은 지원, 진력이 기반이 되어, 이케다 기교 안감의 양산체제가 확립되었다.
Button1966년
(소와41년)
실염색 안감에서, 직물염색안감으로 전환. 무릎안감의 개발·판매에 착수.
Button1968년
(소와43년)
사원 약 140명. 외주직물 생산의 흐름이 강해짐.
Button1972년
(소와47년)
외주직물생산 100%로 됨.
Button1979년
(소와54년)
IK직물 주식회사·이케다기교 판매 주식회사·오사카 이케다기교 주식회사 설립. 생산·판매의 효율화를 목표로 따로 회사를 설립, 분업체제로 함.
Button1981년
(소와56년)
한국으로의 원사 판매개시.  
Button1985년
(소와60년)
한국으로의 큐프라 원사 수출 본격화.
유한회사 IK LAC·IK TRADING 주식회사 설립.
수출업무의 전업화를 위해 따로 회사를 설립했다.
Button2000년
(평성 12년)
염색사업 폐쇄. 37년간 계속된 염색부문을 폐쇄. 재빨리 사업의 슬림화를 실현했다.
Button2002년
(평성 14년)
이케다 나오타카(池田直隆) 사장으로 취임. 나오타카가 사장(현)으로 취임해, 가지고 있는 기술력·개발력을 살려 많은 신상품을 시장에 제안해, 새로운 흐름을 창출, 젊은 사원의 Skill Up을 실현해 나가며, 해외로의 판매전개도 적극적으로 펼치는 등, 더욱더 새로운 개혁을 진행시키고 있다.
국내 남성정장의 소매안감은 시장의 약 30%를 점유、주요 어패럴·교외형 전문점에서의 채용이 잇따라 2004년도는 과거최고를 기록했다. 「위기야말로 찬스다」라는 사장의 생각은 사원에게 침투되어, 창업 80년 이상의 역사속에서 몇번이나 위기를 넘기어 전통을 계승해 나가 미래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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